성격이 달라도 괜찮아요, 오히려 그래서 더 잘 맞는 것 같아요.
명랑한 친구 옆에 소심한 친구, 둘이 붙어 다니는 모습이 괜히 더 귀엽고 보기 좋더라고요. 다른 것들이 모여서 절친이 되는 거예요.
엽서 - 절친
size : 125 · 170 (mm)
paper : 그림의 특징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지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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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ibe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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엽서 - 절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