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만 보고 기다려주는 눈빛이 있어요, 말 한마디 없이도 다 전해지는.
사랑이 뭔지 가르쳐준 게 책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, 이 아이들이었어요. 말이 필요 없는 사랑, 그게 제일 따뜻한 것 같아요.
엽서 - 따뜻한사랑
size : 125 · 170 (mm)
paper : 그림의 특징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지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
![]()
Return & Exchange
지류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되지 않으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.
교환 및 환불 정보는 Board 게시판을 참고 바랍니다.
Delibery
배송기간은 주문일로부터 2일-3일입니다.
(토요일/공휴일 제외)
엽서 - 따뜻한사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