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이 즐거울 수 없다는 솔직한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어제의 슬픔을 오늘의 활기로 바꿔보자는 따뜻한 위로를 담았습니다.
울고 나서 다시 일어나 신나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일임을 담아냈어요.
매일신나
size : 297 · 420 (mm)
paper : 그림의 특징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지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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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ibe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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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3 포스터 - 매일신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