즐거운 마음으로 보내다 보니 어느새 하루가 훌쩍 지나가버리는 행복한 일상의 순간을 담았습니다.
신나고 재미있는 일들로 가득 차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하루의 설렘을 표현한 이 그림은 매일을 긍정적으로 보내는 이들에게 공감과 기쁨을 선물할 거예요.
신이나요
size : 100 · 148 (mm)
paper : 그림의 특징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지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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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ibe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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엽서 - 신이나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