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가 아무리 힘들어도, 집으로 가는 길은 왠지 발걸음이 가벼워요.
내 편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만으로, 이미 반쯤 충전된 것 같거든요.
집은 그냥 공간이 아니라, 나를 다시 나로 만들어주는 곳이에요.
다시충전
size : 100 · 148 (mm)
paper : 그림의 특징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지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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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ibe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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엽서 - 다시충전